영주 선비촌이 착공 7년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영주시 순흥면 청구리
5만 5천 500제곱미터의 터에 조성한 선비촌은
유교문화권 개발사업의 하나로
지난 1997년에 착공해
165억 원을 들여 완공했습니다.
선비촌에는 기와집 15채와
초가집 13채, 정자 1채,
서낭당이 들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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