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상품권을 대량 위조해
시중에 팔아온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30살 김 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이 모 씨를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상품권 유통이 많은 추석대목을 노려
지난 8월 유명 대기업의 10만 원짜리
상품권 천 960여 장을 스캐너로 복사해
이 가운데 2천여만 원 어치를
시중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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