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신용불량자·무직자들에게 접근해
여권밀매를 유도한 대구시 동구 효목동
29살 김 모 씨 등 11명을 적발해
알선책 김 씨를 구속하고,
모집책 28살 김 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나머지 두 명을 찾고 있습니다.
이들은 신용불량자나 무직자들에게 접근해서
중국으로 공짜여행을 하고 여권을 넘겨주면
50에서 100만 원을 주겠다고 한 뒤
지난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이들의 여권을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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