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중 운전자들이 가장 달리고 싶은 구간은 중부내륙선 '김천분기점∼감곡'까지
59.2㎞ 구간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 김태환 의원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도로구간별
교통사고율, 일일 교통량, 지.정체현상 등
각종 통계자료 1년치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김천분기점∼감곡' 구간은
하루 교통량이 7천200여대에 불과하고
지.정체와 교통사고가 없으며,
도로 포장이 운전하기에 아주 편한 것으로 나타나 최고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중앙선 `남안동∼풍기'간
50.5㎞ 구간 등 3개 노선도 달리고
싶은 구간으로 뽑혔습니다.
한편, 경부선 `신갈∼한남대교'
구간은 최악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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