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어제 추석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특별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4개조로 구성된 특별감시단을 투입해
공무원의 부정부패를 막기 위해
이 달 말까지 특별감시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도 산하기관과 투자기관은 물론
23개 시·군 노동조합, 직장협의회 등과 함께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면서
특별 감찰활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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