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번 추석을
시민들이 편안하게 맞을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국제유가 상승과 폭염으로
반입량이 줄어든 농,수산물 값이 오름세를
보임에 따라 농수산물수급대책반과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편성해
개인서비스 요금을 관리합니다.
또 귀성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위해 특별수송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체증구간에는
입간판과 현수막을 내걸어
우회도로를 안내합니다.
또 추석 연휴에 평소보다
20% 이상 늘어나는 생활쓰레기에 대비해
쓰레기 기동처리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고속도로와 역 터미널 등지에서는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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