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의 잦은 전산장애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부터 50분 동안
철도청 전체 전산시스템이 마비돼
동대구역을 찾은 승객들이
표를 끊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는데,
이 같은 전산장애는 최근 두달동안
여덟 차례나 발생했습니다.
철도청은 최근 회선 용량을 늘린 이후
고장이 잦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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