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의 임금이 개선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박창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영양사의 경우 올해 당초 계약때는
연간 총보수액이 750여만원이었지만
지난 7월 교육부의 처우개선 대책 시행 이후
천 240여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대구 사서직의 경우도 880여만원에서
7월 이후 400만원 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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