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초,중,고교 교사들이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응해
1주일간 계기수업을 합니다.
이번 계기수업은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교총과 전교조가 공동으로 하는데
학교별 교사별 사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실시하게 됩니다.
교사들은 양 단체가 준비한
수업자료를 통해
고구려사에 대한 중국측 주장과 근거를
반박하는 내용의 수업을 하게됩니다.
교총과 전교조는
앞으로도 역사왜곡과 같은
비슷한 문제가 있을 경우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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