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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센터 유치, 협력 양해각서 체결

입력 2004-09-20 18:13:58 조회수 1

대구시는 오늘 컨텍 민간전문기업인
대성글로벌네트웍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각 기업의 컨텍센터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대성글로벌네트웍은
올해 안으로 서울 본사를 대구로 이전하고
현재 대성글로벌네트웍 소유의
대명동 10층 건물을 컨택센터
전용건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대성글로벌네트웍이
유치한 기업 컨텍센터를 조례 범위안에서
최대한 지원하고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 경쟁력있는 지원체제를
항상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각 기업들로부터
여성 고급인력이 풍부한 대구가
컨텍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고용효과 등 경제적 파급이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컨텍센터는 상담원을 배치해서
전화나 인터넷, TV 등의 매체를 통해
고객의 문의나 요구사항을 접수하고,
소비자와 판매자간의 거래관계를
연결시켜 주는 업무를 수행하는
일종의 콜센터로 컨텍시장에는
전국적으로 30만명 정도가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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