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40분에서 50분동안
철도청 전산 시스템이 마비돼
동대구역을 찾은 많은 승객들이
표를 구하지 못한 채 기다리거나
용무가 급한 승객은 좌석이 있는지도 모른채 열차를 타기도 했습니다.
사고가 난지 50분만에 발권 시스템은 복구됐지만 다시 신용카드 사용이 안돼 승객들의 불편이 이어졌는데
철도청은 컴퓨터 전산발권 시스템 일부가
마비돼 이같은 일이 일어났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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