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을 독점 운행하고 있는
포항 성원여객노동조합은
"노.사 양측이 8월 18일부터 5차례
임.단협 협상을 벌였지만 타결점을 찾지 못해 22일 오전 4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6.4%인상과
300%인 상여금의 320% 상향조정,
버스 CCTV 철폐 등 20개 항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모두 거부한 채 지난 4일 이후
협상이 결렬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