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항공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첫 취항한 대구-선양간 국적기가
휴가철인 지난 달 평균 탑승률 66%를 보였고
이달에도 30%의 탑승률을 기록했으며
추석연휴 기간인 28일에도 14%의 예약률을 나타내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폐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불경기 탓도 있지만
선양에서 백두산 입구인 연길까지
중국 국내선 항공 연계가 제대로 되지 않아
탑승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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