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경북지부는
2008학년 새 대학입시안이
입시경쟁과 사교육비 증가를
가져 올 것이라면서 대입제도 개혁안을 무효화할 것을 촉구하는 대구경북지역
교사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 교사 천 600여 명이 참여한 교사 선언은, 새 대학입시안이
본고사 부활 같은 부작용이 심해질 수 있다며
무효화하고, 범국민적 합의기구를 구성해
공동 입시제도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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