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안동대 박물관 전시실에서
`고려시대 안동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주제의 특별전이 열려 안동 서삼동에서 발굴된
고려 고분벽화 사진을 비롯해
고려청자와 동전,기와 등
모두 60여점의 유물이 전시됩니다.
특히 전시품에는 일반에게 전혀 공개되지 않은 안동 북문동 태사묘에서 나온 금벨트와 투우, 은수저 등 유물 8점이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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