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농림해양수산위 김우남 의원이
지방자치단체의 '농산물 전자상거래 실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청송군은
매출이 4만8천원에 그쳤으며
경주시와 봉화군도 매출액이 100만원 미만이었습니다.
이때문에 지난해 64개 지자체에서
운영한 66개 농산물 쇼핑몰은
연간 매출액이 평균 888만원에 그쳤고
전체의 36%는 매출이
천만원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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