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이
올들어 6월부터 지난달까지 출하 단계의 농산물 55개 품목 2천 828건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0.9%인 26건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복숭아 3건과
상추 2건, 배추.콩나물.포도 각각 1건씩
모두 9건은 허용기준치를
크게 초과해 폐기 조치했고
나머지 17건에 대해서는 출하를
연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