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에 따르면 요즘 오징어
성어기를 맞았지만 햇 오징어군 형성이
예년에 비해 늦어져 출어 준비를 끝낸
상당수 어민들이 정상출어를
못해 속을 태우고 있습니다.
연안에는 지난 달 9일부터
오징어군이 조금씩 형성돼
일부 어선들이 출어하고 있지만
지난 16일까지 36일간 잡은 오징어 양은
겨우 36t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15%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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