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가을을 맞아 다양한 문화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7시 대구mbc 녹지공간에서 '가을속의 별을 헤는 밤' 시낭송 행사가 열립니다.
윤동주 시인의 코스모스 등
가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서정시 낭송과 함께
한국최고의 색소폰연주자
최광철의 특별연주도 준비돼 있습니다.
현란한 의상과 탭댄스로
토니상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대구시민회관에서 열리고,
김범수, 박상민의 콘서트가
오늘과 내일저녁 7시40분
대구파크호텔에서 펼쳐집니다.
서구 내당동 감삼공원에서도 오늘 저녁 7시
트럼펫 연주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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