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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별 비중 고려한 학습전략 필요

입력 2004-09-17 19:09:31 조회수 1

어제 2005학년도 최종 모의수능시험을
치른 것을 계기로 수험생들은,
영역별 비중을 고려한 학습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입시전문학원들은
이번 수능은 지망대학의 모집 단위에서 반영하는 영역만 공부하면 되기 때문에 지망대학군을 3개에서 5개 정도 선정해
마무리 공부를 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까지 본 모의고사 문제 가운데
한 번 틀렸던 문제를 확인하고
EBS 최종 마무리용 교재를 중심으로 훑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수능의 변별력이 떨어질 것에 대비해 논술과 구술면접 같은 대학별 고사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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