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 시장 개척단이
지난 6일부터 16일까지
중남미 지역에서 800만 달러가 넘는
계약 실적을 올렸습니다.
구미지역 6개 중소 수출업체로 구성된
중남미 시장개척단은
멕시코와 파나마, 칠레 세 나라를 돌며
시장 개척활동을 펴
896만 5천 달러의 수출 계약과
2천 500여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