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계좌추적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법무부가 주성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 4천여 건에 불과하던
금융계좌추적 영장청구건수가
지난해 만 9천 여건,올들어 지난 6월까지
만 4천 건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주성영 의원은 무차별적인 계좌추적 증가는
개인들의 경제활동을 위축시키는 결과는 낳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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