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김천 전국 가족연극제가
닷새 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됐습니다.
오늘 열린 폐막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고려시대 민란인 '망이·망소이의 난'을
소재로 '명학소의 북소리'를 공연한
성남고등학교가 차지해
상금 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최우수상은 계원예술고등학교가,
금상은 인천주부극회와 극동대학교,
세종고등학교가 차지했습니다.
폐막식에 이어 폐막공연으로
극단 아리랑이 조선 시대 위대한 발명가인
장영실의 일생을 소재로 한
뮤지컬 '천상시계'를 공연해
많은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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