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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중재위원회 토론회

입력 2004-09-17 15:05:08 조회수 1

언론 중재위원회 대구지방 토론회가
'인터넷 시대의 언론영역과 언론중재'를 주제로 오늘 열렸습니다.

경북대학교 박기성 교수는
'사이버 공간에서 형성되는 공론의 장을 언론으로 규정하고,
인터넷 언론으로 인한 피해 구제 방안을
심도 있게 연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교수는 '언론으로 인한 피해를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구제할 수 있도록
중재위원회의 시정권고 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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