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는
교육기자재 납품비리와 관련해
도교육청과 시,군교육청의 납품,공사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입건된 납품업자가 20년 가까이
교육청에 독점 공급했는데도
경찰이 최근 9개월만 수사를 한것은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기자재를 6개 교육청에만
공급한 것이 아니라면서,
본청과 나머지 17개 교육청에 대한
전면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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