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학과선택에 있어서
학생들 스스로 결정하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진전문대학이 수시 모집 지원자
천 854명을 대상을 설문조사한 결과
83%의 학생들이 본인 스스로 대학을
선택했다고 밝혔고, 다음이 친구와 가족 추천
순이었습니다.
학과선택 기준으로는
희망과 적성이 최우선이었다는 학생이
72%에 달했고, 취업률이 18%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입시정보를 대학 홈페이지에서
얻는다는 응답이 절반이나 돼
인터넷이 대학의 가장 중요한
홍보매체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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