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을 통해 학점도 따고
임금도 받을 수 있는
경북대의 샌드위치 교육과정이
학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샌드위치 교육과정은
기업체 현장근무를 학점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첫 해인 1998년에는 116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나, 지난해에는 10배가 넘는
천 173명의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이수했습니다.
기업체의 호응도 좋아
지난해 참가 기업체가 617개 업체로
첫 해보다 15배나 늘어났습니다.
대학측은 기업체 현장체험에다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까지 인정되고
월 70만원 내외의 임금도 받을 수 있어
참가 학생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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