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제브리핑

김세화 기자 입력 2004-09-16 19:03:49 조회수 1

◀ANC▶
경제브리핑입니다.

구미지역의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은
22억 6천 백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가 늘었지만
전달인 7월에 비해서는 1억 달러 이상
줄었습니다.

지난 달 수입은 9억 5천 800만 달러로
전달인 7월보다 5천 500만 달러가 줄었는데
수입 물품 가운데는 수출용 원자재가 대부분을 차지해 수입감소가 수출 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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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공회의소가 70개 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추석 연휴 때
26일부터 나흘 동안 쉬는 업체가 가장 많았고,
추석 상여금은 업체의 2/3가
정규 상여금 형태로 기본급의 40-100% 정도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휴무일수는 조금 늘었지만
상여금 지급업체 수와 상여금 액수는
조금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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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구상채권 회수 실적은
올들어 지금까지 21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줄었습니다.

구상채권은,
신용보증기금이 보증한 기업이 부실하게 되면
대신 채무를 갚아준뒤 그 기업으로부터
회수해야할 채권으로
대구지역은 경기불황으로 회수실적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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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북지역본부가
추석 특산물 택배사업을 합니다.

추석 특산물 택배사업에는 문경농협이 사과,
포항 기계농협은 단감, 상주농협은 곶감 등
8개 지역농협이 그 지역 특산물로 참여해서
오는 22일까지 계속합니다.

MBC뉴스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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