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쯤 대구시 수성구 신매동
두성타운 앞 길에서
서구 평리동 20살 박 모 씨가
술을 마시고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인도의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와 함께 탔던 동료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혈중알콜농도 0.064 % 상태에서 차를 몰다
앞서 연호 네거리에서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중
다시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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