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은 경기침체와 청년실업 등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에 기승을 부릴 수 있는
민생침해 사범을 뿌리뽑기 위한
수사부를 발족시키고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형사 2부장을 부장으로 한
민생침해 사범 수사부는
검사 10명에 수사과장과 강력과장,
수사관 등 24명으로 구성했습니다.
민생침해 사범 수사부는
피라미드식 유사금융 조직을 비롯해
취업사기와 기업을 위장한 조직폭력 사범,
부동산 투기 관련 사범, 부정식품 유통 사범,
고액 개인과외 같은 교육 관련 불법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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