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일부 개발제한구역이
다음 주에 풀릴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다음 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동구와 북구, 수성구, 달성군 등
4개 시,군 20가구 이상 집단취락지역
개발제한을 풀고
다음 달 해제를 결정고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내 해제대상은 달성군 65개 마을
3천 700여 가구를 비롯해
모두 136개 마을, 8천 80여가굽니다.
이들 지역은 개발제한구역이 풀리면
구,군청별 지구단위 계획 수립을 거쳐
일반주거와 전용주거지역,
1종 근리생활시설 등으로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