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고유가 시대를 맞아
대체에너지 개발과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대구시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해부터
대체에너지 보급과 확산을 위해
63억 원을 들여 신천 하수종말 처리장과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7개 시설에
508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들 시설의 태양광 발전설비는
다음 달 준공할 예정입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솔라스쿨 20KW를 비롯해 모두 120KW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추가로 건설할 예정입니다.
또 신천과 달서천에 소수력 발전시설을 갖춰
주변 하수처리장 전력으로 사용하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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