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로 예정된 민주노총의
전국 노동자대회 때문에
대구시청에서 범어동 한나라당 당사까지
3km 구간에 교통체증이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시청 앞에서 전국 노동자대회를 열고
공평네거리와 동신교를 거쳐 범어동
한나라당 당사까지 3km 구간을
행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후 2시부터 행진대열이
2개 차로를 이용해서 한나라당 당사까지
가는 동안 나머지 1개 차로로만
차를 다니게 할 예정이어서
교통체증이 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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