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내일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9일까지를 추석절 특별 방범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금융거래가 늘어나고 빈 집이 많아지면
각종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은행과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업체,
주택가 등지에 순찰차와 사복경찰관을
배치합니다.
또 귀성인파가 몰리는 역과 터미널 등지에는 날치기 전담반을 투입해 감시를 강화하고
오는 24일 오후 2시 반부터 5시 반까지
3시간 동안 일제 검문검색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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