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포항지역 수산물값이
지난 달에 비해 최고 59%까지 치솟았습니다.
포항수협 죽도위판장에 따르면
제수용품인 문어는 ㎏당 가격이
만 2천 200원으로 지난 달 하순
7천700원에 비해 59%나 올랐고
잡어는 5천 800원으로 7% 올랐습니다.
삼치는 천 900원으로 6%,
오징어는 2천 100원으로 5% 각각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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