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의 무역실무 인력양성 사업단인
TI 사업단 학생들의 취업률이 96%를 기록해
전국 10개 사업단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산업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영남대 TI 사업단 수료생 55명 가운데 53명이 취업해 96%의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대졸 평균 취업률보다
두 배 가까이 높고, 전국 10개 대학
TI 사업단 가운데서도 가장 높았습니다.
영남대 TI사업단은 지난 2001년 9월, 대구,경북에서 유일하게 뽑혔는데
무역협회가 실시하는 종합평가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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