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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디자이너들이 이달초 열린
빠리 쁘레따 뽀르떼에 참가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오늘 이를 기념하는 패션쇼가 열렸습니다.
패션의 본고장에서 호평을 받은
지역 디자이너들의 작품 한번 보시죠 ?
김세화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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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소재의 옷감과 화려한 색깔,
파격적인 디자인.
세계 최대의 여성 기성복 전시회인
빠리 쁘레따 뽀르테에 출품했던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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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디자이너들이 대구지역 소재로 만든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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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브랜드가 유럽 시장을
두드린 것은 처음이지만 프랑스는 물론
쿠웨이트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아
벌써 70만불 이상을 팔았고 앞으로
더 많이 팔릴 것으로 보입니다.
◀INT▶ 최태용 한국패션센터 이사장
"봉제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프린트물이 굉장히 화려해서 오더가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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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한 벌 수출하는 것은
180미터의 섬유원단을 수출하는 것과
같은 부가가치가 있습니다.
유럽시장에 대구의 여성의류를
처음으로, 그것도 좋은 가격에
수출한 것은 대구에서 패션어패럴
산업의 가능성을 높게 합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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