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신천 가창보 근처에서
물놀이를 하던 이 동네 사는
8살 김 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군이 친구 3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가 10살 하 모군과 함께 물에 빠졌는데,
하 군은 마침 근처를 지나던 63살 신 모씨에
의해 구조됐지만 김 군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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