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늘부터 사이버 가정학습 체제인 'E-스터디'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번 시범운영은 중학교 1학년 천 200명을 대상으로 수학과 과학, 영어 과목을 서비스하는데, 우수학생에게는 심화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수준별 교육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학급은 진단평가를 거쳐 수준별로 편성하고
학생 20명에 교사 한 명을 지정해
학습지도와 생활지도를 하게 했습니다.
사이버 학생으로 뽑히지 않은 학생은
대구 에듀넷 사이버 자율공부방에서
자율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