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이
1,4-다이옥산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낙동강 수계에 자리잡은 구미공단내
10개 합성섬유 제조업체와
수질관리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번 협약 체결은 환경부가 최근
낙동강 왜관철교 지점
1,4-다이옥산 배출 가이드 라인을
50ppb로 정한데 따른 것입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경상북도는
갈수기를 기준으로 가이드 라인을
설정한 점을 고려해서 낙동강 유량에 따라 단계별로 배출관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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