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아프리카 시장 개척활동으로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칠곡군은 지난 달 30일부터 지난 9일까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케냐, 나이지리아에
12명의 시장개척단을 보냈는데,
천 100여만 달러 어치 수출계약 실적과
2천 200여만 달러 어치 상담실적을 올렸습니다.
이 번 시장개척 활동에서는 배터리와
자동차 램프, 주방용품, 감시 카메라,
섬유류을 주로 팔았습니다.
나라별 수출계약 실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437만 달러,케냐 408만 달러,
나이지리아 261만 5천 달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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