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김천 전국 가족연극제가
오늘부터 오는 17일까지
김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 연극제에는 가족단위나 학교, 직장, 사회단체 등 1,2차 예선을 통과한
전국 11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칩니다.
행사 개막 초청 공연으로는
극단 '십년 후'의 '단군'이
폐막 공연은 극단 '아리랑'의 '천상시계'가
마련됩니다.
행사 기간 중에는 세네갈 댄스팀이
매일 저녁 8시 직지문화공원 등지에서
아프리카 전통춤을 공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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