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벌초를 갔다 벌에 쏘인 환자들이
잇달았습니다.
영천 영남대 의료원에는
어제 벌초를 갔다가 벌에 쏘여 온 환자가
30명을 넘었고
청도 대남병원에도 벌초객 20여명이
벌에 쏘여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양봉업자들은
지난 여름과 장마기간에 비가 적게 내리면서
야생벌들이 줄어들지 않아
예년보다 숫자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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