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번호판과 택시를 훔쳐 영업을 해 온
대구시 수성구 29살 이 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11일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모텔 앞에 세워둔 35살 김 모씨의 택시를
훔치고, 다음날 새벽에는 근처 아파트
앞에 주차된 차에서 번호판을 훔쳐 위조한 뒤
훔친 택시에 달고 6개월 정도 대구시내에서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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