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윤리경영
노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보증거래와 관련해서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한 기업에 대해서는
신규보증 취급을 금지하고
이미 보증을 한 기업은 보증을
해지하거나 보증액을 감액하기로 했습니다.
보증 기업으로부터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협조 협약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해
금품과 향응 제공을 강제로 막을 방침입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도 최근
임직원끼리나, 협력회사로부터
추석 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을
하고 있는데 선물이 배달될 경우에는
자기신고서를 작성하고
윤리사무국에 반납하도록 했습니다.
대구은행도 지난 8일 추석 선물
안받기 실천 결의대회를 하는 등
추석을 앞두고 기업의 윤리경영 노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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