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호텔에서 투숙중인
일본인 관광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신암동 2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6시 쯤
자신이 일하고 있는
대구시 동구 입석동 모 호텔 객실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대구에 관광하러 온
일본인 대학생 24살 H모 양을 성폭행하고
지갑에 들어있던 현금 7만 5천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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