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산림과학박물관이
관람객이 몰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산림자원종합개발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5월 안동시 도산면 동부리에 문을 연 산림과학박물관에는
지금까지 3개월동안 12만6천여명이
다녀갔습니다.
1997년부터 194억원을 들여 지은
산림과학박물관은 상설전시실과
입체영상실, 기획전시실,특별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는데 희귀나무와
자연석, 고목, 사료 가치가 있는
목가공품, 임업관련 고서원본과
인물 자료 등 모두 8천여점을
전시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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