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천 동부초등학교 식중독 원인균 판명

도성진 기자 입력 2004-09-11 14:13:40 조회수 1

영천시 보건소는
영천동부초등학교 집단설사 증세와 관련해
지난 6일 132명에 대한 가검물을 조사한 결과 82명에게서 집단설사의 주요 원인균인
살모넬라균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관계자는
식당 수돗물에서 검출된 일반 세균이
기준치를 훨씬 넘게 검출됨에 따라
상수도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고
끓인 물을 식수로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