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음악제가
오늘 저녁 경산 남천 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영남불교대학 관음사가 주관하고,
경상병원이 후원한 이번 음악제는
풍물패와 합창단 공연, 에어로빅과
스포츠 댄스 등 각 종 공연과
그림·도자기 작품 전시회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이 행사의 수익금은 경산지역 결식아동
돕기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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