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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초대 원장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출범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대구MBC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에서
초대 원장을 초대해 앞으로의 추진계획과
과제들을 진단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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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이
정규석 초대원장의 선임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INT▶정규석/대경과기연 초대원장
[지역 산업체,대학과 협력해서
지역 경제활성화 시킬 수 있는
연구소로 키워볼 생각이다.]
지난 11월 관련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고,
사업 진행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는 산적해 있습니다.
10만 평의 터에 5년이라는 사업기간,
5천 8백억 원의 총 사업비가 드는
대형 사업인 만큼 재원 마련이 시급합니다.
◀INT▶서상기/한나라당 국회의원
[일단 50억 정도 배정해 놓고 더 필요한 예산은 추경에 반영한다든지 해서 연구원 설립에
지장이 없게 하도록 약속 받았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터라, 입지선정은 가장 시급한
과젭니다.
◀INT▶정규석/대경과기연 초대원장
[컨설팅 대상업체와 대구시·경상북도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돼 가장 적절한 위치에 설정되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정규석 초대원장과 서상기 의원은
대경과기연이 경쟁력을 갖기 위한 최선의
과제가 인재확보라는데 입을 모으고,
세계적인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대경과기연 초대원장과 함께 한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는
내일 아침 8시 10분에 방송됩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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